비례경쟁률1 같은 날 청약했던 두 공모주, 실제 돈의 선택은 더 극명했습니다|티앤이코리아 vs 크리에이츠 며칠 전 티앤이코리아와 크리에이츠를 나란히 비교했습니다.두 종목 모두 같은 날 청약했고 환불일까지 같았습니다.특히 비례청약을 생각한다면 같은 증거금을 두 곳에 충분히 넣을 수 없었기 때문에,“어디에 넣을 것인가?”라는 선택이 생겼습니다.청약 전 확인했던 숫자는 꽤 달랐습니다.티앤이코리아의 기관 경쟁률은 1,041.02:1.크리에이츠는 240.46:1이었습니다.공모가도 티앤이코리아는 밴드 상단, 크리에이츠는 밴드 하단에서 결정됐습니다.당시에는 여기까지만 보고 결과를 단정하지 않았습니다.기관 수요예측에서 나타난 차이가 실제 일반투자자의 선택과 최종 기관배정에서도 이어지는지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이제 증권발행실적보고서가 나와서, 결과를 다시 나란히 놓아보겠습니다. 청약이 끝나자 차이는 오히려 더 선명해졌습니다.. 2026. 10.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