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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 시장의 한파 그래피 상장 후 한동안 공모주 일정이 없는 와중에, 그래피 상장의 여운만이 공모주 시장에 남은 것 같습니다. 워낙 성적이 좋지 않다보니, 그래피를 필두로 한 공모주 시장의 침체를 언급하는 기사들이 보입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50825n30102 박스피·대어 부재·연속상장 부담···'찬밥' 된 공모주 : 네이트 뉴스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경제] 8월 들어 상장한 새내기 공모주들이 기대만큼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상장일 ‘반짝’ 급등한 뒤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종가가 공모가 수준으로news.nate.com 공모주는 주식 시장과는 약간 별개로 움직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비슷한 방향으로 영향을 받습니다. 개별 종목 하나하나야 유별난 움.. 2025. 8. 28.
공모 제도 개편 : 코너스톤 투자 및 사전수요예측 제도 도입 공모 제도 개편의 네 번째는 코너스톤 투자 및 사전수요예측 제도 도입입니다. 코너스톤 제도는 일정 기간의 보호예수를 조건으로 IPO 이전에 (증권 신고서 제출 전에) 공모주를 배정함으로써, 장기적인 투자 분위기를 제도적으로 조성하려는 목적입니다. 홍콩에서 아주 적극적으로 적용 중인 제도이고,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도 유사한 제도가 적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코너스톤 제도 도입 검토가 있었으나, 자본시장법 상으로 코너스톤 투자자 모집이 '사전 공모행위'에 해당될 수 있는 문제가 있어서, 여러차례의 검토에서 적용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발의되었고, 금융위에서도 관련 법안을 발의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적용이 될지는 지켜봐야겠네요. 투자설명서의 인수인의 투자내역 항.. 2025. 8. 23.